자율 주행이 필요한 순간

파밀리고 FARMILY-GO

a.k.a. GOSANZA
낯선 공간에서 길을 찾아 올바로 목적지까지 이동하기 위해선 지도(Map)와 '내가 지금 어디인지'(Self-Localization)를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GPS가 닿지 않는 실내에서는 로봇이 스스로 주변을 살펴 지도를 그리는 동시에 자기 위치를 찾아내는 SLAM 기술과, 카메라·라이다 등 서로 다른 센서의 정보를 합쳐 판단의 정확도를 높이는 센서 융합(Calibration+Fusion) 기술이 필요합니다. 
'파밀리고'는 '파밀리'를 연구하면서 노지, 온실, 식물공장, 사무실, 공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경험과 GPS-CAMERA-LIDAR-IMU-ODOMETRY 등 다종 센서 융합 경험으로 자율 주행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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