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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을 줄이면서 강력한 방제 효과
UV-C(100~280nm) 자외선은 병원균과 해충의 DNA를 직접 파괴하는 물리적 살균 방식으로,
흰가루병, 잿빛곰팡이병 등 주요 병원균과 가루이 같은 해충을 최대 99.9% 수준까지 억제할 수 있습니다.
※ 습한 여름철, 스프레이 방제는 온실 내 습도를 더욱 높여 병원균의 증식과 확산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UV-C를 이용한 방제로 위험 요소를 제거하세요.
UV-C는 안전하게 운용되어야 합니다.
(출처 : The results of different UV-C treatments in tomato to control Powdery mildew)
지금부터
UV-C 방제는 FARMILY-X UV가 하겠습니다.
기본 사양만으로도 충분한 성능을 제공하지만
옵션을 더하면 작업 효율과 편의성이 더욱 향상됩니다.
전동 리프트
더 높은 위치도 UV 방제가 가능합니다.
원격 관리 및 알람 (LTE버전)
LTE 옵션이 추가되면원격으로 작업 데이터를 확인하고, 작업이 완료 되거나 이상 상황 발생 시 핸드폰으로 알림 메세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현재 테스트 버전으로 6개월 무료 제공됩니다.)
FARMILY-X UV는 온실 내 반복적인 UV 방제 작업을 자동화합니다.
자율주행 기반으로 지정된 레일을 따라 이동하며 작업을 수행하고, 작업 데이터를 기록하여 운영 효율을 높입니다.
대부분의 레일형 온실 구조에 적용 가능합니다.
현장 구조를 확인한 후 최적 세팅을 진행하며, 대규모 구조 변경 없이 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작업 중 사람 또는 장애물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정지하며, 안전이 확보되면 다시 작업을 재개합니다.
현장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설계되었습니다.
FARMILY-X UV는 연속 운용 기준 5시간 이상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UV-C 목표 조사량에 따른 이동 속도, 이동 거리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농장 규모에 맞춰 최적 운용 방안을 안내드립니다.
FARMILY-X UV는 작업 데이터를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스마트폰 또는 PC를 통해 운용 시간, 방제 레일 수, 작업 이력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데이터 기반 농장 운영이 가능합니다.
※ 원격 확인 기능은 LTE 버전에서 지원되며, LTE 모듈 및 통신 사용에 따른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현장 운용을 고려하여 유지보수가 단순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원격 점검 지원이 가능하며, 필요 시 현장 기술 지원도 제공합니다.
① 현장 상담 → ② 데모 또는 실증 → ③ 사양 확정 → ④ 설치 및 교육 → ⑤ 운영 지원
단계적으로 진행하여 안정적인 도입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