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MILY-X S300 도입 문의하기 →
적용 사례
상주스마트팜혁신밸리
충청남도 당진시
충청남도 천안시
충청남도 논산시
강원도 횡성군
일본 나고야
기본 사양만으로도 충분한 성능을 제공하지만
옵션을 더하면 작업 효율과 편의성이 더욱 향상됩니다.
전동 접이식 노즐대
작물이 자라면서 통로로 나와 있어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동할 때는 노즐대가 자동으로 접혀 작물을 보호하며 안전하게 이동합니다.
펌프
원격 관리 및 알람 (LTE버전)
LTE 옵션이 추가되면원격으로 작업 데이터를 확인하고, 작업이 완료 되거나 이상 상황 발생 시 핸드폰으로 알림 메세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현재 테스트 버전으로 6개월 무료 제공됩니다.)
FARMILY-X S300는 온실 내 반복적인 방제 작업을 자동화합니다.
자율주행 기반으로 지정된 레일을 따라 이동하며 작업을 수행하고, 작업 데이터를 기록하여 운영 효율을 높입니다.
대부분의 레일형 온실 구조에 적용 가능합니다.
현장 구조를 확인한 후 최적 세팅을 진행하며, 대규모 구조 변경 없이 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작업 중 사람 또는 장애물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정지하며, 안전이 확보되면 다시 작업을 재개합니다.
현장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설계되었습니다.
FARMILY-X S300는 연속 운용 기준 10시간 이상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온실 환경(약 1,000평 기준)에서 표준 방제 운용 시 배터리 소모는 약 10% 내외 수준입니다.
작업 속도, 노즐 사용량, 이동 거리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농장 규모에 맞춰 최적 운용 방안을 안내드립니다.
FARMILY-X S300는 작업 데이터를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스마트폰 또는 PC를 통해 운용 시간, 방제 레일 수, 작업 이력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데이터 기반 농장 운영이 가능합니다.
※ 원격 확인 기능은 LTE 버전에서 지원되며, LTE 모듈 및 통신 사용에 따른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현장 운용을 고려하여 유지보수가 단순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원격 점검 지원이 가능하며, 필요 시 현장 기술 지원도 제공합니다.
① 현장 상담 → ② 데모 또는 실증 → ③ 사양 확정 → ④ 설치 및 교육 → ⑤ 운영 지원
단계적으로 진행하여 안정적인 도입을 지원합니다.